단, 곳곳에 미션이 있으니 미션장소에 도착하면 설명서에 따라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구성물
한양도성 순성놀이 게임 지도
설명서
윷 4개
게임말 8개
뽑기막대 2종
게임방법
1. 네 개의 윷을 동시에 던져 나온 경우의 수를 보고 앞으로 이동합니다.
도 : 한 칸 / 개 : 두 칸 / 걸 : 세 칸 / 윷 : 네 칸 / 모 : 다섯 칸
2. 윷이나 모가 나온 경우 한번 더 던질 수 있습니다. 이때에 말은 나온 수의 선후에 상관없이 전략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단, 이동 시 미션이 있을 경우, 미션을 수행한 후 다음 수를 이동합니다.
3. 말이 이동한 곳에 상대팀 말이 위치해 있다면 상대팀 말을 잡고, 윷을 한번 더 던질 수 있습니다. 잡힌 말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 해당칸에 미션이 있다면 상대팀 말을 잡고, 미션을 수행한 다음 윷을 한번 더 던집니다.
4. 이동한 곳에 우리팀 말이 있다면 그 말을 위에 얹어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윷놀이를 시작하려면 팀을 위한 게임말 2개가 있어야 합니다. 4개의 말(북현무, 남주작,좌청룡, 우백호)중 한가지 색을 선택해주세요. 선택한 말의 해당 사신은 내사산(북악산, 남산,낙산, 인왕산)의 수호신이 되어 자신의 구역을 지킵니다.
출발지점은 '흥인지문' 입니다. 순서를 정하고 이 곳에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말의 이동시 해당 칸에 미션이 있다면 미션을 즉시 수행해야 합니다.
주어진 미션이 '다른 칸으로 이동'인 경우 , 이동한 칸의 미션은 즉시 수행합니다. 또한 상대팀이 우리팀의 말을 이동시킨 경우에도, 이동 후 도착한 칸의 미션을 즉시 수행합니다. (ex. 상대 수호구역에 도착하여 뒤로 이동한 경우 / 도착지 미션으로 인해 말의 위치가 바뀐 경우)
혜화문, 창의문, 돈의문에 도착했을 경우 도성 안을 가로질러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혜화문과 창의문에서는 파란 막대를, 돈의문에서는 빨간 막대를 뽑아야 도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팀 말이 수호하는 구역(검정색 말 : 북악산, 빨간색 말 : 남산, 파란색 말 : 낙산, 하얀색 말 : 인왕산)에 도착했을 경우, 한번 더 윷을 던질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말이 모두 한양도성 순성을 마치고 출발지점(흥인지문)까지 먼저 돌아오는 팀이 승리합니다.
미션설명
한양도성 박물관은 한양도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 수 있는 곳으로 한양도성을 관리하는 한양도성도감이 위치해 있습니다.
미션
한양도성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게 된 당신! 정보를 알려 주기 위해 상대방 말이 있는 칸으로 옮겨갈 수 있다. (상대팀의 말을 잡는 것은 아니며, 원치 않으면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암문은 누각없이 만든 문으로 일종의 비밀의 문 입니다. 전쟁 때 군사들의 이동과 전시물자 수급에 이용되었고, 적병이 대소문 밖에 진을 치고 있을 때에는 비상구 역할도 하였습니다.
미션
지금은 전쟁 중. 비밀의 색을 맞추고 암문을 열어 경복궁에 물자를 전달해야 한다. 당신 오른쪽에 앉은 사람이 지정한 색깔막대를 뽑으면 경복궁까지 곧장 갈 수 있다.
곡성은 주요 지점이나 시설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성벽의 일부분을 동출시킨 것으로 인왕산과 백악에 하나씩 있습니다.
미션
곡성에 있는 말은 누구든 잡을 수 없다.
조선시대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던 국가신당인 국사당은 원래 남산 팔각정 자리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제가 남산에 조선 신궁을 지으면서 이전을 강요하여 현재의 인왕산 자리로 옮겨졌습니다.
미션
인왕산 국사당에 도착한 당신, 국사당을 원래대로 남산 팔각정 자리에 복원시켜야 한다. 국사당 복원을 위해 지금 바로 남산 팔각정으로 간다.
종묘는 역대왕들의 신위를 모신 곳이며, 종묘사직은 왕조의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미션
백성의 안녕을 위해 왕이 제사를 지내야 한다.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한 턴을 쉰다.
국보 제1호. 한양도성 남쪽 정문으로 현존하는 한국 성문 건물로서는 가장 규모가 큽니다. 2008년 화재로 크게 훼손되었다가 2013년 5월에 복구되었습니다.
미션
‘인의예지신’ 중 ‘예’에 해당하는 숭례문, 예를 지키기 위해 당신의 오른쪽 사람의 말이 있는 곳으로 가서 예의를 갖춰 인사한 후 상대팀의 말을 업고 앞으로 5칸을 이동한다.(5칸 이동 후 도착한 칸에 미션이 있는 경우, 업혀간 상대도 함께 미션을 수행한다.)
봉수란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변방의 정세를 알리는 국가적 통신신호로, 목멱산 봉수대는 전국에서 올리는 봉수의 종착점이었습니다. 1894년까지는 거의 500여 년 동안이나 사용되었습니다.
미션
봉수를 올려 당신이 가진 다른 말을 불러들인다. 단, 하나의 말만 남았을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
조선의 사소문 중 하나로 시구문(屍驅門), 수구문(水口門)이라고도 하였으며, 소의문과 함께 시신(屍身)을 내보내던 문입니다.
미션
말이 죽어 광희문 밖으로 나갔으므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차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