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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구휼기관이었던 보제원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품고 있는 서울 약령시,

사상체질동의보감을 기반으로 한 현대인을 위한 한방웰빙서놀이형태로 즐길 수 있는 서울 약령시 보드게임형 이야기관광지도

​구성물

​게임방법

1. 게임준비

가위바위보를 통해 처음 시작할 의원을 정하고 차례패를 앞에 가져놓으시오.(누구차례인지 잊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나 생략가능)

처음 시작할 의원은 감초원하는 약령시 문에 두시오. → 감초가 올려진 약령문에서 정답을 맞추면 약방의 감초를 획득할 수 있소.

병자모형은 시작지점약령문(Gate Yangnyeong) 위에 올려놓으시오.

병명이 적힌 병부카드는 잘 섞은 뒤 의원 당 하나씩 뽑아지도 아래병명이 보이지 않게 숨겨 두시오.

병부카드비책카드를 합쳐서 잘 섞은 뒤 병명이 잘 보이게 두시오.

약재는 잘 섞은 뒤 똑같이 나누어 가지시오. (2인 24장씩 / 3인 16장씩 / 4인 12장씩)

2. 조선 명의가 되는 방법

병부카드병명이 보이시오? 모든 의원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초 중 병부카드에 적힌 병을 낫게 해 줄 약초빠른 시간 에 생각해 내시오.

처음 시작하는 의원"약령~시"를 외치면 모든 의원은 동시에 무조건 약재 한장을 내어놓아야 하오. 시간 안에 내지 못한 의원 약재 카드 한장보제원기부해야 하오.

<약재 내기>

<보제원 기부>

모두 약초를 내었으면 병부카드를 뒤집어 해당 병증에 좋은 약초확인하면 되오.

약초를 맞춘 의원은 다른 의원들이 내어놓은 약초까지 모두 가지고 갈 수 있소. 두 사람 이상이 맞출 경우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사람이 약재를 가져가시오.

약초아무도 맞추지 못했을 경우, 모든 약초는 가난한 사람을 구휼하는 보제원에 기부되오. (돌팔이 의원들이 아픈 백성을 다치게 할 까 염려되기 때문이오.)

*의원은 자신의 차례가 끝나면 차례패다음 의원에게 넘기시오.

병을 낫게하는 약초를 맞추는 하나의 관문을 통과하면 병자모형다음 게이트로 이동시키시오. 단, 감초가 걸려있는 문에서는 누군가 약재를 맞추어 감초를 가져가기 전까지 병자모형이 다음 문으로 이동할 수 없소. (감초는 많은 병을 낫게 해주는 '약방의 감초'라는 사실을 기억하시오.)

<병자 모형 이동하기>

<감초 걸린 문에서는 꼭 약재 맞추기>

자신의 차례에서 비책카드가 나왔을 경우 어느 때든지 사용하여도 되오.

병자가 마지막 문 Gate 11을 지나기 전 가지고 있는 약재 중 독초는 약재 사용 시 위험성을 없애기 위해 반드시 해독해야만 하오.(독초는 빨리빨리 내어 없애야 한다오.)

*독초 중 '천남성''반하''생강'이 독을 상쇄하므로 '생강'을 내어놓을 시 해독할 수 있소.

 그러나 '부자' '양귀비'의 경우 해독을 위해 자신이 가진 '약재 2개'를 내어 놓아야 하오.

11Gate를 통과하면 지도 뒤에 숨겨두었던 마지막 병부카드를 모두가 보이게 내어놓으시오. ​그리고 자신의 병부카드에 적힌 병을 치유하기 위해 자신이 모은 약초 중 병을 고칠 수 있을 것 같은 약초를 모두 거시오.

병부를 뒤집어 병에 좋은 약재를 확인하시오.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재가장 많이 맞춘 이조선의 명의요~!

스페셜포인트

POINT 01.

실제 서울 약령시 위치기반으로 제작된 지도로, 실제 여행시 관광지도로 활용가능.

POINT 02.

사상체질, 동의보감 등 우리의 전통적인 콘텐츠를 게임과 접목하여 누구나 알기 쉽고 재미있게 습득가능. 또한, 한약에 대한 젊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인식 제고

POINT 03.

지갑형태로 휴대가 가능하며 다용도로 활용 가능

숨겨진이야기

약령시

흥인문 밖 3리 약령시 땅은 자그마치 600여년 전 조선시대 태조 임금 때 왕명에 의하여 가난과 병고에 시달리며 의지할 곳 없는 백성과 병자들의 치료를 담당하던 구휼기관'보제원'이 있었던 곳입니다.​

전국 한약재의 70%가 거래되고 있는 현재의 서울약령시장이 있기까지 이곳 서울약령시는 보제원 및 오랫동안 자연발생적인 한의약 특수시장으로서의 역사를 형성해왔습니다. 또한, 우리의 전통 한방비법을 간직한채 약령시에 뿌리는 내리고 활동해 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지식, 경험이 켜켜이 쌓아져 있습니다.

약령시의 역사

조선 효종 때, 귀한 한약재의 수집을 위해 왕명으로​주요 약재 생산지에 관찰사를 상주시키고 약재들을 모으던 약재상 집결지

경기북부 일원과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 채취해오는 농산물과 임산물의 집결지 역할

서울 동부도심의 교통요충지인 청량리와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농산물과 임산물의 반입과 판매를 위해 상인들이 모여 들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

1970년대에는 전국적으로 명성이 알려지면서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었고 1980년대에는 근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춤.

1995년 6월 1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서울약령시로 지정 승인

보제원

 

 

 

 

 

 

 

 

 

 

 

 

 

조선시대(1393~1895) 여행자의 무료 숙박과 병자에 대한 치료를 담당하던 구휼 기관입니다. 당시 나라에서 가난한 사람의 병을 치료해주고 나그네의 숙박과 기로연(나이많은 관료 위로잔치)을 베푸는 등 지금의 사회복지시설과 유사한 역할을 합니다.​ 지금도 그 곳에는 600년전 가난한 병자들을 구휼했던 보제원 터가 있었음을 알려주는 표석이 남아있다고 합니다.(지하철 6호선 안암역 3번 출구)

동무 이제마 東武 李濟馬 (1837~1899)

 

 

 

 

 

 

 

 

동무 이제마는 사람을 육체적 측면, 정신적 측면에 따라 4가지 체질(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구분하여 질병의 치료에 응용하는 사상의학을 창시해 한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는 개별적 증상보다 환자의 체질이 더욱 중요하므로 증상이 같더라도 체질이 다르면 다른 방법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숨겨진이야기

 - 한방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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